중앙동성당
제목
감사하는 마음으로
작성자
전기원
작성일자
2013-12-17
조회수
5584
추천수
1302
한해가 저뭅니다.
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
하느님 자비의 역사의 한장이
다음장으로 넘어가는 때 입니다.
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의 영광이 있음을 믿으며
마니피캇과 떼데움을 소리 높이 노래해 보는것이 어떨까요..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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